가계부 앱,
홈 화면에는 있는데
마지막 기록이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하다면.

열심히 기록해 봤는데도 소비는 그대로였던 경험 —
저희는 지금 그 경험이 정말 많은 분들의 이야기인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내 경험 공유하기 약 4분 · 익명 · 가계부를 안 써보셨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적, 있으신가요

명세서를 봐도
내가 뭘 샀는지 모른다.

결제는 분명 내가 했는데, 남은 건 결제사 이름뿐입니다.

이번 달 이용내역카드 명세서
스타벅스5,800원
네이버파이낸셜45,200원
카카오페이28,700원
지에스253,200원
🤔 그래서… 내가 뭘 샀더라?

기록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달라지는 게 없었습니다.

가계부를 안 써서가 아닙니다. 써봤는데도 그대로인 게 문제였습니다.

💳

월말 카드값은
늘 생각보다 많다

명세서를 열 때마다 예상보다 큰 숫자. 그런데 어디서 그렇게 됐는지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분명 큰 걸 산 기억은 없는데요.

📊

그래프는 봤는데,
그다음을 모르겠다

지출 내역도, 카테고리 차트도 다 봤습니다. 숫자는 있는데 "그래서 다음 달에 뭘 바꿔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여러 번 다시 시작해 봤지만
몇 주를 넘기기 어려웠다면,
그건 의지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관리를 안 하려던 게 아니잖아요. 방법을 바꿔가며 계속 시도해 오셨을 겁니다.

가계부 앱 재설치 엑셀 · 메모장 기록 무지출 챌린지 종이 가계부
그래서, 저희가 만들고 있는 것

기록해도 안 바뀌던 소비를
실제로 바꾸고, 그 근거를 증명합니다.

결과가 아니라 '행동'에 보상하고, 그 보상의 근거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게 —
기존 가계부가 하지 않던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01 — 의도적 직접 기록

연동 없이, 내 손으로
소비를 다시 마주합니다

은행·카드 연동 0. 결제처를 직접 입력하는 잠깐의 마찰이, 자동수집이 지워버린 '자각'을 되돌립니다. 무엇을 샀는지 모르는 명세서 문제가 구조적으로 사라집니다.

02 — 하루 완결 보상

결과가 아니라,
완결한 행동에 보상합니다

많이 아꼈다고 주는 보상이 아닙니다. 오늘 하루 기록을 정산으로 마무리했을 때만 포인트가 쌓입니다. 솔직하게 기록할수록 이득인 구조입니다.

03 — AI 처방과 이행 검증

다음 달에 뭘 바꿀지,
정하고 · 확인해 줍니다

그래프만 보여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AI 코치가 다음 행동을 제안하고, 지켰는지는 자가 선언이 아니라 기록 데이터로 판정합니다. 숫자에서 처방으로 넘어갑니다.

04 — 투명한 보상 근거

포인트가 왜 쌓였는지,
전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립·소멸이 사업자 마음대로인 리워드와 다르게, 모든 보상 내역이 수정 불가 방식으로 기록되어 근거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접근에는 근거가 있습니다 — 스스로 점검하는 행위의 행동 변화 효과는 다수 연구가 확인했고(자기점검 메타분석, Harkin et al. 2016), 지출을 직접 분류하고 피드백을 받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지출이 유의미하게 감소했습니다(Huebner et al. 2020).

운동을 대신 해주는 앱이 아니라,
습관이 붙을 때까지 곁에 있는
가계부계의 퍼스널 트레이너.

저희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 세이블리(SAVELY)입니다.

지금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완성된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실제 경험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기록해도 소비가 바뀌지 않는 문제"가 정말 많은 분들의 문제인지, 그리고 위의 접근이 맞는 방향인지 검증하고 있는 팀입니다. 응답은 익명으로 수집되어 검증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설문에는 서비스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는 문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약 4분
🔒 익명 수집
✓ 미사용자도 참여 가능

당신의 경험이
이 문제의 증거입니다.

4분이면 충분합니다. 느끼신 그대로 들려주세요.

내 경험 공유하기 응답은 익명이며, 문제 검증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